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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랩스, 방산주가 성장주로 탈바꿈…레벨업 시도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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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랩스(대표 유준식)는 방어주로 분류돼왔던 방산주가 성장주로 탈바꿈하며 주가 레벨업을 시도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우리랩스는 국책사업 등 내수 위주로 안정성을 인정받던 것에서 나아가 연이은 수출 호재를 터뜨리며 세계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방산주의 최근 주가 호조는 잇따른 대규모 수출 계약 덕분이다. 무기 수입이 까다로운 선진 시장에서 한국산 무기의 경쟁력을 증명했다는 점에서 평가받고 있다.

증권가에선 최근 성과를 신호탄으로 K방산의 해외 시장 진출이 본격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대표적으로 우리랩스는 수출 성사 시 2조원 규모가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나증권은 2025년까지 한국 방산 기업의 수주 규모가 30~40조원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기도 했다. 하나증권은 "내수 무기체계 공급에서는 한 자릿수 중후반 정도 영업이익률만 기대할 수 있지만, 수출은 이익률이 더 높다"며 “국내 방산업체들은 수출 위주의 성장주로 변모 중"이라고 설명했다.

우리랩스는 “다가오는 IPO 경쟁율이 강세를 보이며 주가 향방에 많은 관심을 주목 받고 있다”며 “시장 지배력 높일 수 있는 시기가 멀지 않았으며, 수요 고성장으로 본격적 도약기가 기대된다"고 말했다.